군게글 반대의 유형과 싸드 회피법 예상

양성징병 청원 링크 입니다.
 
 
 
 
저는 오유에 가입일보다 꽤 오래 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오유공 사태도 보았고
난데없는 여시 강간설도 보았고
(사실 이때 개인적으로 오유운영자 바보님께 많이 탄복했습니다)
 
그러다 지난 미국대선때
한국 보도매체의 이상한 점을 얘기해보고자 글을 쓰기 위해 가입 했는데요.
 
그후 다시 눈팅으로 돌아가서 한참을 보다
최근에 이상하게 돌아가는 분위기에 제 나름의 생각을 피력하고자 글을 씁니다.
 
이에 며칠동안 오유에 연속으로 글을 쓰며 본 사실과 느낀점을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시게에 써야 맞다고 보는데 세상일 알수가 없네요.
 
 
2012년 503님과 문대통령님의 대선때
나꼼수라는 팟캐스트의 진행자들은 십알단, 국방부, 국정원등의 댓글 활동이 있다는 주장을 합니다.
 
당시에 우파에 분들은 말도 안되는 얘기다.
시끄러운 인터넷 여론말고 말없는 다수가 503님을 지지하고 있다는 얘기를 수도 없이 합니다.
그후 503님이 여론조사를 뒤집고
당선이 되어 말없는 다수가 있는줄 알았습니다만
 
김어준씨가 이후 선거부터 투표함을 감시하면서 부터
왠지 새누리당은 계속 참패를 하죠. 당연히 이겨야 할곳 빼고는 왠만해서 집니다.
그후 우여곡절 끝에 인터넷 여론 조작이 현실로 들어납니다.
 
말없는 다수가 트럼프때는 이겼다는 말씀도 하실분 있으실 텐데요.
 
그에 대한 대답은 이런것이 있습니다.
 
 
 
여튼 이 얘기를 왜이리 장황하게 하였냐 하면요.
 
 
지금 상황이 군게 글을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해도
무수한 비공을 먹고 베오베 노출이 잘 안됩니다.
 
일정한 시간이 되면 비공을 먹고 격추되는데요.
 
이에 다수의 군게 분들은 누군가 작전세력이 있다
 
댓글에 반대 의견을 피력하는 분들은 그럴만하니까 비공먹는 거다
의견을 피력하지 않는 '말 없는 다수가 있다'
우리는 알바가 아니다.
 
어째 2012년 분위기와 몹시 많이 유사하죠??
 
 
저는 오유를 하면서 어디에 속하느냐고 누가 묻는다면 베
오베보고 시세에 글을쓰는 사람이라고 소개할건데요.
 
상황을 잘모르고 오랫만에 시게에 글을 썼다가 댓글로 많은 얘기를 듣는데요.
 
처음에는 노땅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번지수를 잘못알고 글을 썼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오유가 탱커라고 불리는 이유가
경향 한겨레 그알 등이 오유를 일베와 동급으로
매도해도 분노하면서도 차근차근 좋은 쪽으로 바꿔 나가려고 해서인걸로 기억하는데요.
 
시게에서 여성계와 이를 비호하는 세력이 오유를 매도한다는 주장에 비추를 듬뿍 주셨죠.
일베나 가라는 댓글에 들어오는 추천들 보면서
이거 제가 알던 시게가 맞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두번째 글을 쓰면서
다른 군게 글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반대의견을 개진하는 남성분들의 지난글에 대해 썼습니다.
 
아래 댓글을 보면 3분이 모두 제가 쓴 군게 글을 보셨으니
군게글을 유난히 탐독하시는건 증명되었구요.
 
님이 시게에서 밀려나서 군게글만 보다가 어느순간 비판적이 되셨다는 말씀을 하셔서
깊이 공감 했습니다.
시게에 여성주도 세력에 의해 남성들은 거기에 의견 피력도 못하는 지경이 되었네요.
 
님은 '시게에 문씨 찬양글 쓰면'이라고 쓰시는거 보니
친문이나 친노쪽은 아니신거 같네요.
 
님과 님은 군게 몇몇글에 논조가 화나 있다는 피드백 주셨습니다.
 
특히 두유노싸이님은 단톡방 인원이 아니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분들 지난글을 읽어보면 최근 군게글 탐독하고 계시고
처음에는 가치중립적 댓글을 하시다 어느순간 비판적 댓글을 찾아다니시면서 달고 계시더군요.
알파곤님은 제외하고요.
 
 
세번째 글에서 비판을 하는 몇몇분의 어휘가 너무 흡사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부분은 많은 분들이 다른 글에서도 공감해 주셨는데요.
너무들 같은 말들을 해서 프로토스에 비유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여성계라고 지목을 하면 민주당과 청와대 또는 문재인 정부로 인식하는 특징도 말씀드렸습니다.
 
여기까지 장황하게 말씀 드렸는데요.
 
내용 정리 하겠습니다.
 
 
1.현재 오유 군게 닥반사태는 2012년 대선 댓글 정국과 흡사한면이 있다.
 
 
2.군게 게시글에 반대하는 분들의 유형은
 
1)여성계 조직 또는 군대 가기 싫은 여성 개인
 
2)여성징병이 문재인 정부의 지지률에 위헙이 된다고 판단하는분
 
3)군게글을 탐독하고 있으나 군게의 흥분된 논조가 맘에 안드는분
=>솔직히 이건 설득력이 미약한거 같습니다.
 
크게 세부류인데
항상 보면 3)의 유형의 분들이 군게의 닥비추 세력이 있다는 얘기에 반대하시며
닥반 받을만 하다는 의견을 개진하시고 오히려 본인들이 알바로 몰린다고 하십니다.
 
1) 2) 유형의 분들은 분명 반대 하시지만 의견 개진이 없습니다.
특히 1)유형의 경우 글하나에 많아야 의견 하나고
대부분 분란 조성하네 정도의 짧은 글입니다.
 
내용으로 볼때 만약 정말 닥반 조직이 있다면 이 분들이 겠죠.
 
위에 링크된
시게글
 
군게글
 
두글은 많은 비공을 받았는데 대략 2시 전후에 비추를 집중 받았고
특히 두번째 글은 한시 반에 비공을 받아 베스트에서 내려 갔는데
 
바로 재등록하니 베오베까지 가서 남았습니다.
 
3.이로 미루어 보아
특정 시간만 피하시면 비공을 피해 베오베까지 가실 확률이 높아지시네요.
또한 비공을 주는 인원이 한정되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한번 비공을 주면 다시는 그글이 이후에 어떻게 되는지는 관심이 없으신거죠.
 
베오베에서 삭제되시면 화내지 마시고 글지우고 다시 올리시거나 재업하면 되실거 같습니다.

슬픈 첫 탈주 썰 (그때 그 팀원들 고마워요)

ㅜㅜ 말투가 이상한점 이해좀요..

새벽워치를 하고 있던중


연승에 의해 너무 기뻐서 팀보톤이 점점 하이톤이 되갈때쯤
아빠가 몇차례 경고를 줬지만 무시할때쯤

팀원을 만났다

 
우리의 조합은 썩 좋은편은 아니였지만
다들 새벽뽕을 마셔서 으쌰으쌰 하자는 분위기였고
오아시스맵이였는데 상대팀도 말이 아니였다
 (내 기억으론 시메 , 정크? 가 있었다)

열심히 하는데 잘 안되었다
그래도 막 포기하는건 아니엿고
이길 희망이 보이는 게임이였다

거의 이길라고 할때쯤에 갑자기 옵치가 팅겼다
순간 너무너무 화가나서 재접속을 하려고 하니

인터넷이 끊겼다 너무 시끄러워서 아빠가 선을 뽑은것이다

순간 너무 화가나고 팀원들이 생각났다
(아빠 미안해 ㅜㅜ 패륜아...)

나때문에 점수 떨굴생각하니 너무 미안했다
아빠방에 들어가서 제발 연결해달라고 빌었다
아빠가 시그럽다구햄ㅅ다ㅜㅜ

조용히 하겟다고 빨리 해달라고 울었다 ( ㅠㅠ)

동생은 나를  한심하게 쳐다봤다
아빠가 연결해주고 쏜살같이 내방에 들어가서 재접속을 했다
다행히 다 안나가고 열심히 하고잇엇다

어디갔었냐고 그랬다 더 눈물이 났다ㅜ
미안하다고 했다 진심으로 열심히 햇지만

우린 이미 리스폰이 꼬여 역시나 이기지 못하고 패하였다

내가 너무너무 미안하다고 햇다 내가 죽일놈이라고 했다
그랬더니 어떤 한명ㅇ 게임인데 왜그래
또 한명이 그래맞아 근데 이유라도 듣자 이러면서 쿨하게 말했다 근데 하이라이트가 끝나고 점점 헤어질시간이 될무렵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쿠웨이트계 뉴요커 쌓고 있으면 상콤하군요
난 너무 미안해서 느네들 피방비라도 내주겠노라고
계좌번호를 대라고했다
약 7개월.. 오래기간 계속 장면을 담은 UCC는
지금 생각하면 말도안되는 말이지만 난 진짜
내가 해줄수잇는방법 이거뿐이였다 ㅠㅠ

내가 다 캡쳐해서 돈 천원,이천원이라도 넣겠다고 그랫더니
이번 대회때문에 ^^ 정리해줄분있나요 ㅋㅋ
다들 겁나게 웃으면서 계좌를 불러줫다
요즘 워낙 경쟁이 심하다 맛 많은가봐요~
한명은 ㅋㅋ수고 하고 나갔고 나머지는 다 불러주었다

나는 진짜 이렇게라도 해줘야겠다라고 생각한뒤
계좌를 캡쳐한거를 다 넣어봣지만 .... 다 안맞는 계좌였다 .... ㅠㅠ .. 더 미안했다

계좌 부를때 다들 천원이라도 넣어라
진짜 ㅡㅡ ㅋㅋㅋ진짜 넣어라 이러면서 보내줫는데

다들 가짜로 불러줄준 몰랐단... ㅠㅠ 힝


(근데 딱 한명이 맞아서 이천원 넣어줫다)
젊은시절~ 카드 드릴게요 ㅎㅎ



슬픈 첫 탈주 썰 이자리를 빌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게임일뿐일지라도 나때문에 ㅜㅜ 져가지고 죄송합니다  
그리고 욕안하고 쿨하게 해준 팀원들 감사해요
 
롯데리아. 미소야 . Gs25시. 손님들이 그자리에서 캠리
(게임이뿐일지라도 이길수잇늗뎀 나때무네 졌음젣
앗싸~ 인제 하더군요... 잘안사고 돈을 모으고있네여
ㅜㅜ)  

대만 디저트인데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
질문이 있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올 2월에 대만 여행을 갔습니다. 
가오슝 치진섬 한 빙수가게 앞에 이 음식 사진이 걸려있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서 뭐에 홀린듯 들어가 주문하고 먹었습니다.
(맛이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중국어를 못해서 이게 뭐냐 영어로 물어 봤었는데 못알아 들으셔서 담에 알게되겠지 하고 나왔습니다.

사진정리를 하던 중 이 음식이 너무 궁금해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이 음식이 뭔지 아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


그렇게 있어서 보통 얼음처럼 맛이 일본에서 은퇴하진 않겠죠?
사진은 댓글로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


내일 메가로 거 아니냐고 말하니.